아이유가 말하는 ‘기분 안 좋을 때 푸는 법’

누구나 한번 쯤 그럴 때가 있다. 기분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저 누워만 있고 싶을 때. 그렇지만, 그저 누워만 있기에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무기력감은 인기가 많은 스타도 여기서는 예외가 아니다.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 그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자기만의 기분 전환 노하우를 공개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니 한 번 읽어보자. 기분이 5분 만에 좋아질 것이

다.

 

 

 

 

 

 

아이유가 전하는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의 핵심은 ‘움직임’에 있다. 몸을 움직임으로써 울적한 기분에서 벗어나는 게 비결이다. 사실 무기력함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기분이 나아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기분에 휩쓸려서 점점 더 몸이 축 처지곤 한다.

 

몸을 움직이다 보면 때론 잡념이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두려움과도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두려움이야말로 우리가 만들어 낸 것이다. 그 누구도 두려움을 가져다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두려움을 그저 내면에서 나오는 하나의 정보로 인식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아이유의 경우 자신의 좋지 않은 감정을 하나의 신호로 받아들여서 몸을 움직임으로서 기분을 전화하고자 했다. 두려움, 우울감, 무기력감 이런 감정들에서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움직임은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는 데 특효약이다. 감정을 자기 전체로 바라보지 않고, 하나의 정보로 인식하는 게 핵심이다.

“이 기분 절대 영원하지 않고, 5분 안에 내가 바꿀 수 있어!”
-아이유-

 

참고 <[IU] 아이유 없는 아이유 생일파티>, EDAM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