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 계실 때 누워만 계신가요?

흔히 말하는 ‘와식생활’이라는 게 있다. 누워서 지내는 생활 방식을 뜻한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누워있는 것만큼 큰 즐거움이 없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듣곤 한다. 당신은 어떤 생활 방식을 갖고 있는가?

 

 

 

집은 어쨌든 휴식의 공간이 크다. 그래서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는건 개개인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너무 누워만 있다면 오히려 지치지 않을까 하는 게 글쓴이의 걱정 같다. 사람마다 휴식할 수 있는 분야가 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운동을 하거나 움직이면서 휴식을 취하고 누군가는 멍때리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쉰다. 그렇게 리프레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휴식은 일하는 만큼 중요하다. 제대로 쉬지 않는다면 일에서도 생산성이 떨어지고 능률 또한 오르지 않아서 마이너스가 된다. 그래서 프로들은 일하는 시간만큼 철저하게 자신을 위한 리프레시 시간을 갖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든 자기 보상을 해주는 편이 좋다. 지금 당장 휴가를 떠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주말이라도 푹 쉬어주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잠깐만이라도 하는 것 또한 방법이다. 가능하면 휴가를 잘 활용하도록 해서 오래도록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참고 <원래 여성분들은 집에 계실 때 누워만 계신가요?>, 네이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