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탁구 노장이 나이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에게.jpg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다양한 종목에서 잊지 못할 경기들이 펼쳐졌다. 그중에서도 룩셈부르크 탁구 대표 니 시아리안과 대한민국 신유빈 선수의 경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니 시아리안은 58세 노장 선수이고 신유빈은 17세 신예 선수다.

 

 

 

 

 

 

 

 

 

 

참고 및 이미지 출처 <41살 차이 ‘명승부’…17세 신유빈 짜릿한 역전승 >, SBS 뉴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