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직접 해보는 기자의 ‘미친 실행력’ 비결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질문과 궁금증에 대해 직접 행동과 기사로 답한 기자가 있다. 바로 체험과 저널리즘을 합친 ‘체헐리즘’을 탄생시킨 남형도 기자가 그 주인공이다. 남형도 기자는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체헐리즘을 탄생시킨 배경과 함께 기사를 쓰면서 느낀 점과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남기자의 화제가 된 기사로는 [남기자의 체헐리즘] ‘브래지어’, 남자가 입어봤다, 회사를 처음 ‘땡땡이’ 쳐봤다, 폐지 165kg 주워, 1만 원 벌었다. 등이 있다. 남형도 기자는 무엇이든 직접 해보면 더 많은 걸 알게 되고 깊이 있게 취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헐리즘 또한 남기자의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독자들에게 보다 더 생생하게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체헐리즘을 기획했다.

 

 

<체헐리즘>은 그저 다른 기사의 포맷이 아닌, 남기자의 기자 직업에 관한 진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남형도 기자의 <체헐리즘> 탄생을 보면서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 때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직장인으로서 대할 때보다 어떤 직업인으로서 진지하게 고민할 때 비로소 좋은 아이디어와 기획이 탄생한다. 어떤 결과물의 가치는 얼마나 고민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우리에게 자신의 직업뿐만 아니라 자기 다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3일간의 강연이 펼쳐진다.

 

아주 아주다운 강연 – <생각의 마중길> 2020년에 가장 주목 받는 각 분야의 지성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

 

 

 

현재 2020년을 이끌어가는 지성들 또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앞으로를 살아갈 통찰을 제시해주고 있다. 아주 아주다운 강연 <생각의 마중길>에서는 각 분야의 최고 지성들과 함께 현재를 살아갈 자세 그리고 미래에 대한 남다른 통찰을 이야기한다.

 

 

아주 아주다운 강연 <생각의 마중길>에서는<체헐리즘>의 남형도 기자뿐만 아니라, 경제, 심리학, 법학, 사회학, 생태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연이 3일간 지속된다. 강연은 아주대학교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면 연사가 직접 선별해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올해를 지성으로 꽉 찬 한 해로 마무리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한다 : ) !

 

 

[날짜] 2020.11.24.(화)~2020.11.26.(목) 3일간

 

[시간] 14:00~18:30

 

[장소] (온라인 LIVE) 아주대학교 유튜브 채널

 

[사전 신청 기간] 2020.11.06.(금) ~ 2020.11.25.(수) 24:00시까지

 

[신청 링크] bitly.com/ajou2020 

 

 

참고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