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든 사람의 심정을 반영한 유퀴즈 엔딩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느낄 것이다. 이렇게 답답했던 적이 있었을까.

 

언제 열릴지 모르는 체육관, 계속 연장되는 재택근무, 자주 보지 못하는 친구들까지…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의 일상의 루틴이 달라지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우리 모두를 위로해준 유퀴즈의 방송 엔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국민들을 위해 숨은 곳에서 열과 성을 다해 도움을 주시고 계신다. 너무 감사하다. 우리 모두가 위기에 있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누군가는
타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안정망을 구축해준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지금 비록 힘들겠지만, 모두 함께 이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참고 <유퀴즈온더블럭>,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