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아파트 3가지 장점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잠깐이라도 지내보면 뭔가 부족하고 불편한 것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해외에서는 생소하거나 없는 경우가 꽤나 많다. 한국에서 지내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것들이지만 외국에서는 전혀 보지 못했던 것들로 놀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국의 집을 구경하는 미국인의 반응을 살폈다. 어떤 점에서 놀랐을까?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지내는지 알 수도 있었다.

 

 

 

 

 

 

 

 

 

 

 

미국인이 놀랐던 건 비데, 보일러, 스마트 가전 등등이다. 특히 한국의 거의 모든 집에서는 보일러를 틀어서 바닥이 따뜻하지만 미국은 히터를 쓰기 때문에 한국의 집처럼 따뜻하지 않다. 작년에 미국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도 적지 않게 당황했던 게 너무 추워서였다. 그 사람들에게는 당연하지만 따뜻한 바닥에서 생활하던 나로서는 겨울을 미국에서 보내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 물건 또한 마찬가지다. 매일 쓰고 언제든 있는 물건이어서 소중함을 잊곤 한다. 그렇지만 막상 쓸 수 없을 때 필요성은 더 크게 느껴진다. 그래서 항상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내가 가진 물건과 내 곁에 있는 사람. 지금 살고 있는 집. 이 모든 게 결코 당연한 것은 아니다.

 

참고 <미국인이 한국 집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 어썸스토리